하루하루 햇살을 마주하는 키위 나무들은 보성의 비옥한 토양에서 온화한 해풍을 맞으며 자라납니다.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정성을 다하는 농부의 손길은 꽉 차고 새콤달콤한 열매를 맺힙니다.
한 송이 한 송이에 담긴 달디 단 ‘보성 키위키키’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.
BRAND IDENTITY
하루하루 햇살을 마주하는 키위 나무들은 보성의 비옥한 토양에서 온화한 해풍을 맞으며 자라납니다.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정성을 다하는 농부의 손길은 꽉 차고 새콤달콤한 열매를 맺힙니다.
한 송이 한 송이에 담긴 달디 단 ‘보성 키위키키’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.
상호 : 팜넷협동조합대표 : 최태환 주소 :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37, 가산아스크타워 812호 사업자등록번호 : 114-86-7032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: 제 2019-서울서초-0276 호 개인정보보호책임자 : 최태환(bugger1234@famnet.co.kr)
Copyright ⓒ 2026 키위키키 All rights reserved. 호스팅 제공자:(주)아임웹